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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수 늘리는 방법

BeOne 2007. 10. 22. 10:18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는 방법"

  블로깅을 하면서 어쩔 수 없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조회수이다. "방문자때문에 내가 블로그를 하는 건 아니지!!" 생각해도 블로그에 들어왔을때 처음 눈이 가는 곳은 카운터이다. 방문자 수에 관심갖지 않고, 자신만의 소소한 이야기를 포스팅 하는 블로거들도 상당히 많다. 숫자에 상관없이 좋은 생각,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들도 많다.

 하지만 블로거에게 수입 수단이 생겼다. 이전에는 블로깅하는 사람들과의 교류등에 많은 관심을 가졌지만 이제는 블로깅을 하면서 수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대표적인 것이 구글 애드센스이고, 요즘은 다음의 애드클릭스도 있고, 기타 여러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수단이 생겼다. 그래서 요즘은 방문자수에 신경쓰면서 블로깅을 하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다. 방문자수가 많아야 더 많은 페이지 노출이 되고, 그것이 클릭으로 이어져 블로거에 수익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왕 생각하는 것! 너무 고민만 하지말고, 방법을 찾고 실행에 옮겨보자!

1. 트랙백의 중요성을 깨우쳐라.

  트랙백 정말 중요하다. 처음 블로깅을 하면서 트랙백에 관심을 잘 가지지 않는다. 내 블로그에 유입되는 경로는 포털 사이트의 검색을 통해서라고 밖에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포털의 검색뿐만이 아니라 방문자수를 늘리기위해서는 더 많은 유입경로를 만들어야 한다. 가장 유용한 것이 트랙백을 하는 것이다.

 트랙백은 다른 블로그 게시글에 댓글처럼 달 수 있다. 꼭 내글을 읽지 않더라도,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고, 하단의 트랙백을 통해서 내 블로그로 유입될 수 있는 것이다.

  트랙백 효과는 정말 크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할 경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네이버에 쉽게 노출이 되지 않는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쓴 글도 네이버에서는 저 뒷 페이지에 밀려나있다. 이럴때 글을 쓰고, 네이버에 관련 글을 검색해서 첫번째에서 세번째에 나오는 글에 트랙백을 걸어두자. 이렇게 하면 네이버를 통한 유입경로가 다양해져 더 많은 방문자수를 기대할 수 있다.

2. 메타 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하자.

  트랙백뿐만이 아니라 우리는 포털사이트만이 아닌 유입경로를 더욱 다양화 시켜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메타 블로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다. 메타 블로그는 블로그들이 모이는 곳이다. 거기서 블로그끼리 교류도 하면서 정보를 모은다. 메타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유입경로를 찾을 수 있다.


 더 많은 메타 블로그 사이트가 있지만 이정도 메타 블로그에 등록만 해도, 늘어난 조회수를 볼 수 있다. 추천으로 인기글이 되면 엄청난 사람들의 방문을 기대할 수 있다.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등은 너무 잘 알러져서 설명이 필요없는 사이트이다.

 특히 다음 블로그뉴스는 추천이 되어 실시간 인기뉴스로 등록되면 엄청나게 유입되는 방문자를 볼 수 있다. 다음 메인에 걸리는 행운도 가질수도 있다.

 그리고 브레인N은 특이하게 자체적으로 인기글로 등록되면 댓글을 달아주기도 하는데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3. 방문자를 블로그에 잡아두라.

  블로그가 싸이월드같은 미니홈피와 다른 큰 차이점이 방문자의 블로그 지체시간이다. 미니홈피의 경우는 마음먹고 방문을 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시간동안 미니홈피를 들러본다. 하지만 블로그는 다르다.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은 나와 가까운 사람들이 아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와서 필요한 정보만 보고 달아나버린다.

 블로그에 유입되는 경로가 포털의 검색이든 트랙백이든 해당 글 하나만 보고 방문자는 떠나버린다. 방문자를 블로그에 잡아두는 것이 조회수를 높히는 길이다. 방문자가 어떤 하나의 정보만을 위해 내 블로그를 방문했다면, 다른 글도 볼 수 있도록 유혹을 해야한다.

 블로그의 양 사이드의 왼쪽이나 오른쪽에는 필수적으로 카테고리가 있어야한다. 최근글과 인기글은 정말 필수적이다. 이 두개의 카테고리 정도면 충분하다. 너무 많은 카테고리는 블로그를 산만하게 만든다. 이렇게 방문자가 다른 글에도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두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게시글 끝에 다른 게시물의 링크를 걸어 놓는 것이다. 만약 맛집소개에 관한 글이면, 자신의 블로그에 있는 다른 맛집 게시물을 링크 시켜 놓는 것이다. 예상외로 블로거 중에 하단에 다른 게시글을 링크 걸어 놓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게시글 하단에 링크를 걸어 놓는 것이 방문자를 블로그에 잡아두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글을 쓰냐하는 문제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을 쓰느냐 하는냐에 문제이다. 윗의 방법대로 하더라도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위의 방법들은 좋은 글을 썼을때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법일 뿐이다.
 
 좋은 글을 쓰는 블로그에는 다시 찾아오길 마련이다. 정말 좋은 블로그를 만났을때 즐겨찾기라도 해둔다. RSS 등록을 통해 블로그를 정기적으로 구독을 한다.

 좋은 글을 쓰는 것이 고정적인 방문자를 확보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좋은 조회수를 확보하는 방법이다.

 방문자를 확보하는 것에는 왕도는 없다. 좋은 글과 지속적인 포스팅이 방문자를 확보하는 길이다. 그것이 연결되어 추천을 받아 메타블로그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고, 고정적으로 유입되는 경로를 만들 수 있다.

 방문자때문에 너무 고민하지말자! 블로거는 좋은 블로깅을 하면 되기만 한다. 그리고 천천히 방문자를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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